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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4살 m자 탈모 중기 정도 대학생입니다.

  • 6년 전

  • 1,251
3
머리숱이 줄어든다는 느낌을 받은건 중학교 3학년 16살때부터였고, 고등학교 시절 부터 대학생인 지금까지 앞머리라인과 m자 부분이 천천히 올라와서 원래부터 이마도 넓은편이었지만 지금은 스왈로펌같은걸 하고 머리가 바람에 날리는것도도 부담스러워하는 정도입니다. 20살때까지는 앞머리만 탈모가 진행됬었는데 21살부터 정수리쪽 숱이 부족해지더니 최근에는 뒷머리도 볼륨감이 많이 사라졌네요. 어릴때부터 부모님에게도 말씀드려보고 두피관리나 해결방법을 찾아보려했지만 오히려 부모님께서는 쓸데업는데 돈을 쓰지 말라고 타박을 하시고 당시 돈을 마련할 방법도 없어서 더 스트레스만 받아서 그냥 파마하고 잊고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늦어지기 전에 탈모의 유일한 희망이라는 모발이식을 해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겨서 대학교를 다음 학기부터 1학기정도 휴학하고 알바로 돈을 모아서 이식을 받기 위해 월 100만원 정도의 알바를 뛰고 있습니다. 적지 않은 돈을 들여서 수술을 하는 만큼 부작용이 정말 생기고 싶지 않고 좋은 병원과 원장님을 찾고 싶어서 대다모에 가입했습니다. 성공사례들 보면서 찾으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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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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