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일부터 끊어서 이제 2주 조금 넘었습니다. 추가 변화 내용입니다.
1. 강직도가 엄청 좋아졌습니다.
-> 그전에도 영양제 챙겨 먹으면서 관계할 땐 강직도가 좋았었는데 자극없이 발기할 경우 약간 물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냥 발기해도 강직도가 현저하게 올라갔습니다. 10대시절로 돌아간 느낌입니다.(현재32)
2. 발기력이 향상 되었습니다.
-> 약 복용시에는 자극에 의해 발기가 되더라도 자극이 없어지면 금방 발기가 풀렸는데 이젠 자극이 전혀 없어도 꽤 오래동안 유지가 가능합니다. 유지가 되는 시간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성기에 힘이 들어가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아침 발기가 되기 시작했고, 처음에는 희미하게 되는 느낌이었는데 이젠 아주 강하게 되며 오래 지속됩니다.
3. 발사력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 사정감도 없었지만 사정자체가 그냥 귀두에서 바닥으로 뚝뚝 떨어지는 느낌이었는데 아직 시원하게 까지는 아니어도 앞으로 발사가 가능해졌습니다. 텀을 두고 실험해볼 예정입니다.
4. ㄱㄷ의 색이 돌아오고 감각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 관계를 계속 해도 운동하는 느낌이었고, 성기에 자극은 오는 것 같은데 그걸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ㄱㄷ가 그냥 고무?같은 느낌이었고, ㄱㄷ색이 전반적으로 피가 안통하는 살 처럼, 끝부분은 보라색이고, 앞으로 갈수록 노란색? 이었는데 전체적으로 피가 도는 듯이 색이 붉어지고 감각도 예전에 비해 정말 좋아졌습니다. 굴곡이나 온도 같은 것들을 느낄 수 있게 됐습니다.
5. ㅈㅇ의 양과 색, 점성이 돌아왔습니다.
-> 1주차 변화에서도 느껴졌던 부분이지만 2주차에 접어드니 양도 많아졌고, ㅈㅇ의 상태도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투명하게 그냥 덩어리 처럼 나오는 것도 없고, 젤리처럼 뭉쳐서 나오던 것들도 없어졌습니다. 이제 이 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6. 성욕이 생겼습니다.
-> 야한 상황? 혹은 영상 등에 의해서 자극을 받아도 반응이 없었고, 그런것을 볼 생각조차, 야하다는 자각조차 잘 못했는데 그런부분에서 오는 자극과 욕구?가 많이 생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접하고 있는데 확실히 그전과는 느낌이 다릅니다. 이제 이 부분에 대한 실험도 그만해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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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약만 끊은게 아니라 영양제를 계속 챙겨 먹고 하루에 2시간정도 고강도 운동을 일주일에 5~6일씩 하고 있습니다.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은 아직 완전하게 좋아지지 않았지만 약을 끊고 나서 피로감이나 무기력증이 체감될 정도로 없어져서 새벽에 자도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지고 하루동안 피로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챙겨먹는 영양제는 마카,갈릭,아연,비오틴,아르기닌,종합비타민,비타민C,오메가3,마그네슘을 아침,점심,취침전에 적절하게 나눠서 먹고 있습니다.
또 변화가 생기면 기록하러 오겠습니다.
머리는 7~10일차에는 감을 때 많이 빠지더니 요즘은 좀 덜빠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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