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얼마안먹고 효과없다고 걱정한 뉴비입니다 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현재 프로페시아 카피약 3달치를 섭취하였고, 그결과 90일치 약이 떨어져갈때즘 효과가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매일 머리위 침대에 10개 이상 보이던 머리카락들이 점점 줄어 1-2개가 되었고, 거실이나 방에 떨어져있는 머리카락들도 줄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효과는 보는구나 하며 좋아하던 찰나였는데, 막상 제 아래에 달린 친구는 아니었나봅니다. 자고일어나면 자연스럽게 텐트를 마구치던 친구였는데, 현재는 잠에서 깨어나면 일어나 있던 적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관계후의 정액의 색이 옅어지고, 점성도 약간 약해진 것같습니다. 그래도 자극이 있으면 발기가 되기는 하지만, 참고로 유독 피로감도 심해져 자도 피곤합니다. 앞에 나열했던 이러한 부작용때문에 약을 지속해야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효과를 보는와중에 3일정도 끊어보니 그 3일을 못참고 머리카락들이 우수수 빠지더군요 ㅋㅋ 약이 다 떨어져 내일 병원을 가야하는데 가야할까요, 아니면 제 성을 위해 먹는 것을 그만두어야 할까요, 그리고 이 약이 간수치를 높힌다는데 주기적으로 간검사를 위해 병원을 방문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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