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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일반잡담] 탈모로 인해 고민하시는분들이 많이계셔서 안타깝습니다

  • 6년 전

  • 7,054
46
뻘글이긴 하지만 아침일찍부터 일어나, 센치해져서 몇자 적어봅니다.
우선저로 말씀드리자면 아버지께서 대머리이십니다
탈모가 시작한 시기는 아마도 26살 정도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M자 탈모를 앓고있습니다.
유전인지 스트레스에 의한 탈모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유전으로 보고있습니다
약을 복용한지는 얼마 안됬습니다 4~5개월정도?
사실 대다모도 알게된지는 얼마 안됬고 약을 복용하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저보다 힘든 삶을 살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 안타까워서 힘내라는 말씀 전해드리고싶네요
우선 앞서 말씀드리다시피 저는 풍성충이 아닙니다.
동정이 아닌 동지로써 서로 힘내자는 말씀 드리자 글쓴겁니다

활동은 많이 안하는 눈팅족이지만 그간 봐온바로
너무 간절하다보니 다른분께 답을 원하시는분도 계시고
성욕vs머리의 갈림길에 놓으신분도 계시고
자신만의 답을 찾아 생활하고 계신분들도 계시고
다양한분들과 글들을 많이 봐오면서 누구나 다 간절했다는건
동일하며, 기정사실인것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저는 성욕에대한 큰 욕심이 없어서 머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매일 스트레스 받으면서 있지는 않습니다
뭐 사실 유전이라는게 다 그런거며, 제 견해론 모발이식을 받기에는
금액에 비해 가성비가 떨어져서 안받고 있으니,
언젠간 빠질머리 약으로 조금이라도 더 붙잡고있자or더 좋아지겠지
라는 심정으로 매일매일 약을먹고 바르고 있는것이니까요

그러니 회원님들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지금처럼 꾸준히
치료받으시고 약드시며 언젠간 좋아지겠지 하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힘들겠지만요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간단하고 쓰고싶은데 어떻게 써야지
회원님들께서 기분나빠하지 않고 공감하며 읽으실지 고민하다가
조금 길어졌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고 득모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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