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 1년9개월>
- 1차 절개: 1500모낭 3000모 320만원 메디**(압구정역) <탈모약 안먹음>
- 2차 절개: 1500모낭 3000모 300만원 메디**(압구정역) 같은 병원 <탈모약 안먹음>
- 3차 비절개: 1350모낭 2700모 340만원 (강남역) <탈모약 안먹음>
- 4차 비절개: 1900모낭 3800모 700만원 모**(압구정역) <탈모약 정량, 로게인폼, 영양제>
> 모발이식을 총4회 하였으며, 총모수는 12,500모, 총가격은 1,660만원
> 마지막 평가 원장님 상담때, 더 채취가능여부를 여쭙자 또하면 뒷머리 티가나고 비어보일것 같다고 하시네요.
개인마다 횟수나 모수가 다르겠지만, 최대4회, 적정 10,000~12,000모 정도가 한계인 것 같습니다.
가격은 병원마다 다르니 적정한 가격을 알아보시면 되구여.
- 동양인은 평균 100,000모 정도의 모발수 서양인 120,000모 정수리, 전두부 탈모라 치고 50% 손실이면 동양인은 50,000 모
거기서 모발이식 채취모 최대 50%(설마 다 뽑으실 생각은 아니겠죠?) 감안해도 25,000모 되겠습니다. 그러나, 앞머리 자연스러운 디자인 위한 1모짜리 빼고 나머지 밀도를 위한 이식모는 2, 3모 짜리를 이식하여야 하기에 점점 후두부 모발수와 굵기의 압박이 들어갑니다. 건강한 1모낭에 2,3모발이 있지만 그리 많지 않아요.
- 개인적으로 3,000모 4번까지 맥시멈으로 보고 그 이상 욕심 부리면 뒷머리가 절벽인 상황이 될 겁니다.
그럼, 앞머리가 문제가 아니라 뒷머리를 걱정하게 되겠죠. 이게 진짜 멘붕이라 보구요.
- 이식을 마무리 지었다고 방심할게 아니라 증모와 유지 측면에서 탈모약의 존재감이 발휘됩니다.
저도 회원님들과 똑같은 심정입니다. 올린 사진은 어차피 일시적일뿐 언젠간 털릴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유전은 약을 분명히 이길 겁니다. 출산전 유전자 조작을 하지 않는 이상 탈모 유전자는 작동하고, 일례로 암환자 가족분들이 유전력 있는거 생각하심 될 것 같습니다.' 유전을 막을려니 온갖 썰이 나오는 거구요.
피나 두타 복합약을 먹든 이식을 하든 두피문신, 증모, 가발을 하든 언제 또 빠질지도 모르고 개*같은 유전자의 형질 회로가 정회전으로 돌아가 이지경이지만, 누가 알아 주나요? 쌍욕을 한들 혼자 자학을 한들, 뒤진다고 한들 누가 알아주나요? 서로 정보 공유하고 아픔알아가며 조금씩 나아지면 그뿐입니다. 대다모 싸이트가 있어서 전 진짜 행복합니다. 어떤 사이트보다 일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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