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만지고 바람만 불면 머리가 빠지고 있는 한 20대 후반 사람입니다.
부모님께서는 50대 후반이십니다.
부모님께서도 머리 숱 굵기가 얼마 없고 얇은 편이신데
요즘들어 부모님께서도 머리가 엄청 빠져 볼륨감도 없이고 머리가 얇고 많이 빠지다 보니 두피가 하얗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물론 예전부터 보였지만 요근래 더 심하게 보이는 거 같습니다.
저도 그렇고요...
물론 탈모약을 먹는게 가장 좋고 미녹시딜 바르는게 가장 좋은데
저희 가족이 갑자기 이렇게 많이 빠지는게 음식 및 식습관에서 문제가 되는건가요??
요 근래 갑자기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식습관 약 둘 다 고쳐야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또한 어머님 같은경우 엄청 많이 빠지셔서 스트레스를 더 받으시는데 약을 어떻게 드셔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발모를 바라는게 가장 좋지만 유지 이상 조금이라도 덜 빠지게 하고싶습니다.
여성 게시판은 제가 볼 수가 없더군요 치료 방법도 인터넷에선 한정적이라
글이 두서가 없었습니다..
#결론 가족이 다 같이 빠지는 느낌인데 (듬성듬성)
막는 방법과 유지 방법...
생활 습관도 바꾸고 약도 먹어야 하는지 또한 여성 치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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