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인 이론 내놓고는 개인 임상이니 믿을수있다. (이 논리면 세상 어떤병을 치료 못할까요)
2. 금딸교 - 이론 창시는 한의원보다 더해요;;;
3. 약 제대로 먹지도 않고 털린다고 약효없다하는 사람들. - 몇년간 약먹고 털린다는분 백분중 아흔아홉이 옛날 글보면 먹다 말다 정량 복용도 안하고... ;; 1년 먹어도 멈출까 말까한판에 반년도 안먹고 밀린다고 약효없다 소리치죠.
4. 심인성 환자들 - 발기부전 이런건 이해하겠는데, 살빠진다느니 뭐 기억이 안난다느니, 몸에 힘이 없다느니... 항암제 드십니까? 피부과 의사들 탈모약 드시는분들 많은데 그런분들은 왜 부작용 호소가 거의 없을까요? 정말 위험하면 논문쓰시거나 제약사에 연락해도 모자라죠.
5. 약먹어도 심각하게 밀려요. - 밀릴순 있습니다. 근데 한 2년 이상 복용하면 년단위로 사진찍어야 밀렸다는걸 알까말까해요. 어찌아느냐? 엠탈 모발이식하신 분들 중에 약 제대로 드신분이 갑자기 밀릴대로 밀려서 대다모 다시 들어오신분 계셨냐? 옛날글 다 뒤져도 그런케이스 없습니다. 대부분 빠진 사유보면 약 안드셨어요.
여러분 스트레스 그만 받으시고, 그냥 약 드세요. 탈모억제는 먹는약이 99프로고, 0.9999999퍼센트는 미녹 나머지가 담배 먹는거 같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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