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21살 초기때 불규칙적 생활 먹는 영양 부족등으로 엠자가 왔었는데요 제가 22살
쯤에 군대를가서 휴가때마다 틈틈히 챙겨가서 탈모약을 먹었었습니다 유나시아정 처방받아서요 하지만 군대다보니
엠자는 안사라져도 회복은 되더군요 규칙적 생활에 먹는것도 잘먹고 하니 전역하고나서가 문젭니다 코로나로 집에만 잇고하다보니 다시 빠지는거같길래 제가 이번년도 7월에 다시 근처 피부과 방문해서 미노페시아를 처방받고 한달간 먹엇는데 그동안 쉐딩현상이 심해서 머리가 많이 빠졋었습니다. 다먹고 한달뒤에 선생님께 말씀드리니 원래 안그런다고 먹기시작하면 덜빠지는 느낌이든다하시면서 약을 바구자하셔서 헤어그로 라는 약으로 바구고 현재 다먹고 토요일에 다시 가야하는데요 요새들어서
머리가 먹는중인데도 얇아지고 자구빠집니다 좀전에도 씻고 수건으로 머리터는데 정말 모발이 많이 약해진게 느껴지더군요
그냥 약먹는 일환중에 하나일지 아니면 약발이 안받는건지.. 현재는 혼자 자취중이여서 전보다 더 못챙겨먹어서 그런건지... 조언좀 해주셨으면 좋겟습니다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ㅠㅠ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