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부터 매달 경과 보고 중입니다
계속해서 많고 좋은 댓글들에 감사드리지만 한 편으론 이 정도로 좋은 말들을 들을 자격이 있나 싶기도 하네요 계속해서 같은 시각 약 복용 중이며 저녁에 한 차례만 미녹 도포 중입니다 제가 미녹시딜에 대해 잘 몰라서 뿌릴 때 많은 양을 썼는지 4개월 정도 더 써야 할 양이 한 달 분만 남겨놨어요ㅜㅜ 이젠 용량 지켜가며 사용 중입니다 부작용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글을 게시할 때마다 적었기에 따로 작성하진 않을게요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로 부탁드려요
제가 봐도 많이 좋아졌다 느껴지지만 저 넓은 가르마가 더 좁아지진 않을거 같아요 아직도 새로 모발이 자라나는지 만져보면 까끌함이 느껴지지만 빽빽한 가르마는 힘들거 같아요ㅜ 요새 두파 탈모에 대한 게시글이 많던데 정말 두파가 존재 하는지 저도 그런거 같아요 다른걸 다 포기하더라도 모자 없이 흑채 없이 가르마타고 다니고 싶어서 시작하고 싸우는 중인데 희망을 가져도 될까요?
저같은 경우는 약 복용 후 앞머리부터 효과가 왔구요 확실하게 복용전과는 차이를 보입니다 하지만 잔털이 굵어져서 이어지는 정도지 갈라지던 앞머리 개선 등의 여지는 기대하기 힘들 거 같아요 한 달 전에 머리를 짧게 잘라 헤어라인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 전과 비슷해요ㅎㅎ
탈모라서 그런가 머리 자라는게 더디게 느껴지네요ㅜ 아직 짧게 자른지 한달 밖에 안됐지만 왜 이렇게 오래된 느낌인지,, 한 달 뒤에 제 생일인데 그때까지 길러서 생일 선물로 몇년 간 꿈꿔왔던 머리를 하길 소망하고 바라고 있네요
말이 너무 많았습니다 한 달 정도 머리 더 길러서 그렇게 소원하던 펌 할수있게 응원 부탁드려요ㅜㅜ 그리고 정수리보면 아직도 심한 탈모같죠?? 흑채나 모자 없이 저런 정수리를 지나다 만난다면 저 놈 탈모네 라고 생각되지 않으세요?
사진은 화장실 조명, 제일 밝은 조명, 평소 조명입니다 햇빛 조명을 깜빡했습니다 최대한 정수리가 잘보이도록 빗질하고 찍었습니다 다음 달에 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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