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에서는 스트레스로도 올 수 있다는 얘기를 듣긴 들었지만, 글세요. 그건 스트레스성(후천적) 탈모가 아닌가 해서요.
저같은 경우를 보면 10여년전 극도로 스트레스 받을때가 있었는데(일,인간관계) 그때 처음 정수리 탈모 살짝 오고 그후 몇년을 맘편히 지내니 거의 탈모가 아닌듯 지내다가 작년에 다시 스트레스(역시 일,인간관계)받고 지금까지 탈모가 진행중입니다. 물론 스트레스도 받고있는 것 같구요.
피부과 두군데에서 남성형 탈모라 진단받았는데 일단 탈모에 있어서 카테고리를 나누자면 남성형이냐 여성형이냐 크게 나누고 남성형으로 내려가서 유전적이냐 다른이유냐 인것인데, 전 정수리를 시작해서 가르마라인으로 -여성형 탈모와 거의 흡사한- 일명 f타입 확산형 탈모라 자가진단 내리듯 생각하고 있는데 여러뷴분의견은 어떠신지요.
스트레스’만’으로도 유전적 탈모가 올까요?
p.s. 아직 약을 먹진 않지만 (남자라) 남성형 탈모가 맞지만 유전적이냐 아니냐가 문제인데 스트레스성(후천적요인)으로 탈모가 와도 어서 빨리 약 복용해야할까요?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모두 잘 해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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