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저의 상태를 보고 답변 한자 요청합니다. ㅠ_ㅠ
몇 년동안
어머니께서 제 방 청소하면서
많은 머리카락을 보고 청소 안하냐고 .. 야단을 많이 듣었습니다.
하지만 순간 탈모에 대해 진지하게 자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봐도 방청소할때마다 나오는 머리카락 수와, 샴프할때 빠져나오는 머리카락....... 이제서야 탈모를 의심하게 되었네요.
저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하면
*나이 20대 중반.... 제일 걱정은 키도 작음
거기다 대머리? 오! ㅠ.ㅠ 제발헬프
*머리숫은 어릴때부터 없없음[현재 긴머리인데.. 머리를 들면 두피가 보임]
*어머니,아버지 두 분 다 머리리숫 없음 [친척,조상 등 대머리는 없음]
*제 머리카락은 얇은 편에 속하며, 앞쪽 M형에 쪽에는 매우 얇음[솜털의심]
*미용실 왈 머리가 빠졌다 났다해서.. 솜털이 많이 보인다며 탈모의심 함
*자고 나면 머리카락이 침대고, 방바닥이고 빠진 머리카락이 많이 보임, 샴프할때도 많은 수의 머리카락이 빠짐 [모으면 수십가닥? 이렇게 몇년 동안 왔음]
*머리는 하루만 안 감아도 머리에 기름이 좔좔, 떡짐
*비듬인지 머리 각질인지 두피를 긁으면 가루가 떨어짐[머리 군대군대 빨갛게 염증이 발견댐]
저의 질문들
Q1. 우선 탈모인지 아닌지 체크를 하고 싶습니다.
지방인지라 피부과 가려합니다. 진료비는 어느정도 들까요..
Q2. 어릴 때 부터 숫이 없어 짧은 머리하면 사람들 시선 갈 정도로
두피가 휑 하답니다. 그렇게 숫이 없는데 치료를 잘하면 정글처럼 우거질 수 도 있습니까? 아님 그 상태에서 유지만 되는 겁니까.
2가지 답변 우선 듣고 싶습니다.
아시는 선에서 답변 한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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