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레 약 3년 먹었고 이제 그럭저럭 안정화를 이루었다고 봅니다.
여전히 정수리 뒷편은 빠지고 있지만 ㅠ 돌이킬 수 없다고 보여집니다.
이제 나에게 맞는 프페용량을 찾고자 합니다.
예전 강력한 여드름약 로아큐탄도 그렇고 동양인이 민감하게 반응해
서양식 용량을 추천하지 않는다는 피부과 전문의의 조언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임의로 정해서는 안될 일이지만 1mg은 아무래도 저한테는 과도해 보입니다.
태생적으로 남성호르몬 수치역시 검사해본 결과 별로 높지 않은 듯 보입니다.
제가 실험해본 결과
프페 반알 한 달 복용해도 아침에 텐트치고 정액양도 3~5배로 늘어나는등
프페용량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1mg 꾸준히 복용할 때는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일입니다....
머리털 좀 잃더라도 텐트도 치고,발기력도 강하고 ....차라리 그렇게 살고 싶네요.
1.
자신만의 프페용 용량을 찾는 법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0.5~0.8mg 일텐데요
2. 알약 조각내서 먹은 뒤에 다음 날에 먹어둬 효력은 그대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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