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후반 유부남입니다.
탈모진행된지 1년 정도 되었습니다.
숫이 엄청많았는데, 아무래도 스트레스 .흡연.잦은술자리. 새벽에잠드는습과.등 샴푸 후에도 대충말리고 샴푸양도 3.4번씩 눌러서 거품많게 사용한 결과 m자탈모와 정수리 부분이 많이 빠지고있는 상태입니다.
스트레스 받지말아야하는데, 샴푸후 양손을보면 머리카락 어림잡아 60개이상 붙어있네요 ㅜㅜ 미치겠습니다 .ㅜ
초반에는 대수롭지않게, 지인 추천으로 카필러스란 제품2달 복용했습니다. 마음은급하고 호전 기미가보이지 않아서 , 피부과 가서 프로페시아,미녹시딜(바르는약) 처방받고 2달째 복용중입니다.
아직 경과를 더 지켜봐야겠지만, 머리카락 손으로 스윽넘기기만해도 3가닥씩은 빠지는것같아요.
거기다가 보습에 좋다는 샴푸로 바꿨는데, 비듬에 지루성두피염까지. .. 머가문제인지..아니면 약효과가 나타나는건지? 혹 부작용인지 ?
요즘 저에겐 코로나보다 탈모가 큰 문제랍니다 ㅜ
프로페시아랑. 카필러스 동시 복용 중입니다.
금전적 문제도부담되지만 앞으로 어떻게 방향을잡는게 좋을까요?
고수님들의 조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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