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 프페를 복용하는데 현재는 정상화되었음. 목운동을 자주하거든요(비보잉을 해서)
근데 확실히 목근육과 탈모는 관계가 있는거 같아요.(본인이 복학하고 과외를 좀 심하게 하고 탈모가 가속화 되었거든요. 도서관에도 대머리들이 많고 ^^;;)
저같은 경우 목으로 버티는 운동 계속하고 프페를 복용하지만 잘은 모르겠네요. 목근육이 효과를 준 건지는....
경추와 탈모가 관계없다는 분들이 많으시던데..(목 뒤에 혈이 하나 있어요. 거기서 한 군데를 누르면 두피로 가는 피가 막히더라고요.<----요건 목베게로 베게를 바꾸면서 알았음)
그냥 사기당한다는 셈치고 목운동으로 목근육을 강화시켜보세요^^;;
본인은 그렇게 해서 프페에 시너지 효과 얻었다고 생각하네요.
근데 확실히 공부 많이 하는 곳에 가면 대머리들이 많잖아요.
그냥 여러분들하고 의견이나 나누어보고 싶네요..ㅋㅋ
경추와 목뒷근육을 강화시키면 탈모가 완화된다?(이게 맞다면 접골원 하나 차려서 돈이나 벌어야겠다. ㅋㅋ)
리플 기대하겠습니다.아 그리고 과학적으로 규명되지도 않았으면서 의사들이 자주하는 단골메뉴인 스트레스성이다라는 말들은 좀 꺼져주세요.(본인은 머리가 다 낫고 현재 스트레스 탈모 때보다 더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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