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2 ~ 2019 6 아보다트+미녹시딜 (6개월)
2019 7 ~ 2019 12 피나스테리드 (5개월)
2020 1 ~ 2020 3 아보다트 (3개월)
2020 4 ~ 2020 10(현재) 피나스테리드+미녹시딜 (6개월)
환승에 환승을 거듭한지 어언 2년....
요즘들어 상태가 너무 심해지고 속도도 빠른 것 같아서
아보다트로 넘어갈지, 아님 피나+미녹 1년채워볼지 계속 고민중이네요.
dht감소율과 반감기에 대한 피나 두타 비교 그래프를 보니까
두타를 며칠에 한번씩 먹는게 더 이득인 것 같기는 한데ㅎㅎ
호르몬영양제랑 두타 3일1알을 갈지
지금처럼 계속 내년까지 버텨볼지....
지금속도대로 계속 유지되는거면 내년 1월에 대머리 확정인데...ㅠㅜ
두타의 부작용때문에 피나를 선택하고
효과를 더 보기 위해 미녹시딜을 같이 쓴건데
좋아지긴 커녕 숱은 더털리고 (가르마를 넓게 타도 비어보임)
옆머리 점점 줄어들고..M자 더 파이고..
아보다트가 부작용도 센 만큼 확실히 유지는 잘 되는데, 피나는 영 효과를 모르겠네요
미녹쓰고 더 악화된 것 같기도 하고.
주저리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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