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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20대초반부터이어진탈모이야기

  • 5년 전

  • 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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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으로글을쓰네요.

저희친가쪽이전부탈모유전자를가지고계셔

저도자연스럽게탈모가오겠거니생각은하고있었지만

저는그시기가좀빨랐습니다.

병장때니까21살쯤이겠네요.

당시 과도한다이어트도했고매일같이모자를써야하는

군대의특성상, 입대했을때보다눈에띄게머리가빠졌습니다

근데그때는아무치료없이 스프레이로헤어스타일을만지며

20대중반까지지내다가, 입사를하면서 흑채를뿌리기시작했습니다.

그렇게3년정도흐른뒤, 30대가되자마자 프로페시아를먹게되었고

이제약1년반정도를먹으면서 머리가많이올라온것을보면서

진작에먹을걸 후회를하게되었죠.

하지만후회해본들 나간머리가다시돌아오는것도아니고

드디어오늘 모발이식수술을받게되었습니다.

후기는병원에사진받은뒤올리도록하겠습니다.

절개 3540모 이식하였고 아직머리가띵하네요.

향후 계속해서글올리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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