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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 16년 전

  • 1,554
6
욕나오네요 아 죽고 싶습니다.. 꽃다운 24살에 ...

짧게 깍아도 감당이 안됩니다. 구렛나루도 꼬이고

m자에 모자만 쓰고 다닙니다...

4개월동안사귀던 여자친구랑도 깨졋습니다...

탈몬거 고백햇는데.. 이해해주더군요

근데 제가 싫엇습니다 됏다고

아 왜이런걸까요 제가 싫습니다

길거리 지나가면 사람들 머리밖에 안보입니다

째는 탈모다 아 쟤는 ㅅㅂ 머리숱 ㅈㄴ 많네

죽고 싶습니다.... 부모님 원망은 안하고 싶은데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겟습니다...

2년전부터 머리부터 시작해서 모든일이 안풀리는거 같습니다

탈모땜에 울어본적도 한두번도 아닙니다 ....

가발같은것은 싫고 ....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지금도 눈에 눈물이 고입니다

힘내고 싶은데 힘이 안들어갑니다

머리숱 아 정말 짜증납니다 맨날 모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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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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