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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민방위 잡담^^

  • 16년 전

  • 1,883
7
오늘 민방위 날이라 하루쉬고 아침 9시 까지 열심히 갔는데 최소 됐다더군요;
이유는 천안함~ 우편으로 공지 다 했다는데 집에와서 보니 있네요 ;; ㅠㅠ

나온김에 프페도 다 떨어져가니 비뇨기과 들렸습니다 프카주세요
그런데 헉 처방비 올라서 15000 원 이랍니다 다른 데서 3달치 끊으니 한달에 만원 해서 3만원 받길래 딴데 간건데 더 비싸네요 최근에 다 올랐다구 어쩔수 없다고 ㅠㅠ 처방전 들고 약국 갔습니다 가격대비 피로이드정 추천 하길래 달라 했습니다 42000 원정도 공캡슐도 물어보니 없답니다 찾는 사람이 없어서 다른대도 거의 없을 거라구 오면서 5군데 들러 물어 봤습니다 다 진짜 없더군요 ;집에와 옥션에 주문 했습니다

그리고 약국 나오기전 약 한통에 만원씩 더 줄테니 2통좀 파시면 안되냐구
비밀은 꼭 지켜 드리겠다고 말했는데 안됩답니다 ㅋㅋ

프카먹으면 4달에 한번꼴 처방 받으니 만오천원 별거 아닐수도 있습니다.
근데 전 처방비가 너무 아깝네요 ㅋ

아는사람과 점심을 먹었습니다. 소갈비살에 갈비탕이 보이길래 쇠주 한잔할까 하고 들어가 매뉴를 보니 다 미국산 입니다 .. 그냥 나오기 머해서 훓어보니 동태찌게 있어서 그거 먹었습니다 여기는 조치원 인데 한때는 미국소 안판다고 간판에 광고하는 곳이 많았는데 이제 대놓고 팝니다

그런데 중년,노인분들
가격 싸다고 잘드십니다. 광우병도 문제지만 전 졸속협상에 국민 개무시 하고 뚜드리 팬거 절대 못잊어 미국소 줘도 안먹습니다 .

오히려 미국소 호주산 가격차이 별로 안나는데 호주산은 잘 안보이더군요
섞어 파는 곳은 종종 있어두

딱 보기에도 70대 분들이 10여명 모여 식사를 하시더군요 잠시후 기호1번이 동석해 유세도 하구요

미국소 잘드시는거 보구 놀라구 저 어르신들이 시간많아 투표도 꼭 하실텐데 저표가 한나라 당으로 갈거 생각하니 두번 놀랐습니다

4대강이 아파하고 공기업 다 팔아먹을라 합니다 올해 인천공항 넘어가고
영리병원 이란 허울로 의료민영화도 추진 중이랍니다

제 친척 두분 여당 쪽에서 출마 합니다. 부모님 사촌 들에게 물고기가 다 죽어 마음이 아프다고 하니 그런거 왜 신경 쓰냐고 합니다 .
민영화 되면 나라의 기반이 흔들린다 설명하니 먹고살기 바쁘답니다.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혹여나 이런 예기 하면 왕따 당합니다 그냥 연봉예기
마누라 몰래 바람피는 예기 자동차 예기 중고딩때 놀던 예기 해야 통합니다

시간두 많이 지나 솔직히 중고딩때 생각두 잘 안납니다 나 때린놈만 기억 납니다 ㅋㅋ 아팠습니다. 순간 앞이 안보이구 반격 해야는데 서있기도 힘들었습니다 젠장 이기억은 언제쯤 사라 질려나 ㅠㅠ

그나라의 국민 선진도는 국민성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정치인 욕만 하지 마시고 젊으신 분들 투표 합시다 .

그래야 스트레스 덜받아 득모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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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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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