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세 입니다.
베아xx 5년이상 >>
아보xx 약 1년 - > 모나xxx 3개월 -> 모모xxx 3개월 -> 헤어xx 2개월
(커클랜드 미녹시딜 시작 -------------------------------> 중단 )
최근 다시 아보xx 시작 1개월 차 입니다.
모모xxx때부터 갑자스러운 머리빠짐이 시작되었습니다
샴푸시 / 드라이시 탈모량이 100가닥은 확실히 넘습니다.
그전까진, 방어전에 성공하고 있었구요.
약발이 떨어진걸까요?,
미녹시딜은, 하루1회 1미리 엠자라인만, 사용만 했구요.
초반에 엠자라인에 잔털 올라온것은 눈으로 보였구요. 위쪽으로는 조금씩 휴지기모발이 조금 빨리 빠지는구나 하는정도?
그냥 하나마나 뭐 비슷한거같아서 6~7개월 이후로는 하는듯 마는듯 하며
탈모가 갑자기 심해진 시즌부터 다시 시작했더니,
모낭염에, 간지러움의 부작용이 심해서 중단했습니다.
약을 먹어도, 샴푸시 머리가 엄청 빠지구요. 머리 말릴때도 엄청빠집니다. 그렇게 5~6개월정도 빠지는듯 하네요.
현재도 빠지구 있습니다.
약은 뭐 일단 아보다트 다시 먹고있구요.
전에는 베아리모를 먹던, 모나페시아를 먹던, 아보다트를 먹던, 머리빠짐의 방어는 잘 하고있었습니다.
갑자기 왜 이렇게 빠지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약만 처방받아 먹다가,
이잡듯이 머리속을 헤집는 진단을 받아보았습니다.
엠자 탈모 3단계 라더군요. ;
그리고 원형탈모로 의심되는 작은곳들이 몇군데 발견이 되었구요.
전체적으로 탈모가 빠른속도로 진행이 되고 있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현재,
메조테라피 주사 치료 10회권 끊고, 3주차 들어서구있구요.
원형탈모 주사는 안맞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래도 지금 샴푸시/드라이시 탈모량은 여전히 많습니다.
솔직히 주사치료 아프기만 하고, 3주차라 그런지 효과는 전혀 알수 없습니다.
엠자라인이 점점 크게 성장해져만 가고,
모가 얇아지고 수량도 적어짐이 자꾸 눈에 보이네요.
약이 이제 정말 의미가 없어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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