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1>
<현재2>
<현재3>
<어릴때1>
<어릴때2>
<어릴때3>
반곱슬에 어릴떄부터 앞머리가 자꾸 갈라지고 하는거 떄문에 평생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고있는
사랍입니다.
나이를 한살두살 먹어가면서 숱이 점점 없어지는 느낌을 받기는 하는데,,, 특히 M자부위고민이 심합니다.
두상만 예뻐도 짧게 머리를 밀고 다니고 싶은 사람인데..절벽이라 탈모오면 진짜 살기 싫을거 같아요..ㅠㅜ
M자부위에 모발이식도 계속 고민중이긴한데 무섭기도 하고 직장떄문에 가능할지 싶기도 하고..흠..
어릴대 사진을 보면 원래 이마모양이 이렇게 타고 난거 같기도 하고, 20살떄 사진보면 지금보단 이마가 좀더
좁았던거 같기도 하고...
회원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ㅠ
앞머리가 갈라지니깐 내리는거보단 차라리 올리는게 개인적인 생각으론 나은거 같아서 요샌 좀 올리고 다니는
편입니다....ㅠㅠ 앞머리를 내리면 갈라지고 그래서 너무 신경 쓰이고 없어보이네요,,ㅠㅠ
현재 커클랜X 미놀시딜만 M자부위에 몇개월째 바르고 있기는 한데 솜털은 좀 올라오는 느낌인데 더 늘어나거나 굵어지거나
이런건 역시 없네요...
아보다트 같은거라도 같이 먹는게 나을까요??
원래 이마 모양이 저런거면 별다른 효과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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