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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혐] 저는 집 배수구에 매생이를 키웁니다

  • 5년 전

  • 5,576
6
(웃자고 올린 글입니다.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20대 후반의 남자고, 탈모가 심각하다는걸

인지한지는 일년정도 된거같습니다

반년전부터 피나계열 카피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어서,

정수리는 지키고 있지만, M자와 속알머리는

얄짤없이 털리고 있네요; 이주전에 두타계열로 환승했습니다.

안그래도 지금 딱 쉐딩 올 시기라서 기다리고 있긴한데,

사실 저 정도로 머리카락 빠진게 두어달전에 한번 더 있었습니다.

탈모 무한 누적중..

그렇다고 죽고 싶다거나 그렇진 않네요

원체 낙관적인 성격이고, 요즘 여자에 대한 욕심은 크게 없어서

다 빠지면 다른게시글에 어떤분처럼 민머리 헬창이나 되렵니다 ㅎㅎ

다들 득모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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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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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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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