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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고민상담] 2년전과 현재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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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2018.07.23 정수리.PNG

<2018년 정수리>

2020.11.05 정수리.jpg

<2020년 현재 >

2018.07.23 오른쪽 M자.jpg

<2018년 오른쪽 M자>

2020.11.05 오른쪽 M자.jpg

<2020년 오른쪽 M자>

2018.07.23 왼쪽 M자.PNG

<2018년 왼쪽 M자>

2020.11.05 왼쪽 M자.jpg

<2020년 오른쪽 M자>

2018.07.23 정면.jpg

<2018년 정면>

2020.11.05 정면.jpg

<2020년 정면>

안녕하세요 27살 남성입니다.
따로 탈모약 복용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외가,친가 할 것 없이 양가 모두 탈모 집안이다보니 어릴 적 부터 머리카락이 얇고, m자형 탈모가 있었습니다.
나중에 돈 모아서 모발이식 해야겠다. 마음을 먹긴 하였으나 큰 돈을 들일만큼 스트레스 받지는 않아서
보류하고 있었습니다.
그간에는 머리를 감고 드라이를 잘 하면 M자가 가려지던 것이
몇달 전부터는 머리를 감을때 거품도 잘 안나는것 같고 머리가 뻣뻣하고
드라이를 하더라도 M자가 가려지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며칠 전 친구가 제 정수리를 보더니 너무 심각하다고 하여 사진을 찍어보니 당장 12월이나, 내년초에
수술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절개가 생착률이 더 높고, 싸지만 너무 아프고 흉터가 남는다 하여 비절개를 고려하고있습니다.
카페 정보를 통해 병원은 수소문 해봐야겠지만, 대략적인 견적이 얼마나 나올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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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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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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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