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우리가 자의적으로 탈모가 된것도 아니고, 탈모 된것도 서러운데,수술비나 약값은 무지하게 비싸고 어쩌라고, 내가 괜히 쌰우팅 하나.....
여자들은 키작은건 이해해도 대머리는 이해 못한다.
이게 바로 세상이 우리를 바라보는 눈이잖아............
그나마 돈있는 사람은 돈이나 많아서 여자가 붙지. 돈없고 대머리인 우리는 띠부럴.............머리숱 많은 인간만 대우 해주는 더러운 세상
맘이 넓은 여자도 있지만 그건 찾기 힘들잖아,길거리 지나면 대머리 그냥 지나치지 관심도 안주고 아무도 우리가 대머리인거 생각 안 하겠지. 나두 그냥 지나가는데 머
근데, 문제는 누군가를 만났을때지 그땐 지나가는 누군가가 아니거든,어린 나이에 (참고로 전 30대 후반입니다) 머리숱이 없어봐 나두 나보다 어린친구들이 머리숱 없으면은 솔직히 나를 보는것 같아 불쌍한데, 말은 안해도 겉으로 표현 안할뿐이지. 속으로 다덜 생각 할걸........
젠장, 하소연 할때도 없고 누군가 이글을 보고 동감 하실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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