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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5년 복용기

  • 5년 전

  • 1,987
6
정수리와 이마부근 탈모가 시작되어 5년전 한 6개월정도 피나테드를 복용했으나 효과를 못봤습니다.
그 무렵 충북대병원을 추천받고 프로스카와 아보다트 등을 처방받아 한 4년 복용을 했지요. 확실이 아보다트는 효과 있어 보였습니다. 빠졌던 부워가 나름 채워졌으니까요. 그런데 한 6개월전부터 이상하게 피곤해서 내과엘 가서 진료를 받아보니 간수치가 올라갔다고 하더군요. 의사는 아보다트때문인걸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결정을 내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아보다트 등 모든약들을 끊고 그나마 안정적이라고 하는 프로페시아를 시작했고 4~5개월여가 지났습니다. 아보다트만큼의 효과는 못보고 있지만 그럭저럭 현상유지는 하는걸로 믿고(?)있습니다. 주변에선 정신승리라며 약효를 의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확실히 저한테 프로~ 계열은 별로 인듯 싶습니다.
만일 6개월이상 뚜렷한 호전기미가 보이질 않는다면 내년 초에는 모발이식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대략의 제 복용경과는 이렇습니다. 아! 아보다트를 끊고 몇개월 후 간수치 검사를 다시해 봤더니 정상으로 돌아왔더군요. 제 경우 아보다트와 간수치는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회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한 득모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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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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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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