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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오랜만에 방문 핀**아 복용 후기

  • 5년 전

  • 2,375
12
아버지를 보고 탈모를 직감했지만
어린 나이에 탈모가 이렇게 빨리 올줄 모르고 좌절을 했었지만
프로페시아 계열의 약을 먹기로 마음먹고 정말 꾸준히 먹었다 처음에는 로게인폼 이랑 커클랜드 미녹시딜도 열심히 발랐는데 머리나 더 빠지는거 같고 별 효과 없길래 꾸준히 발라야 되는걸 알면서도 급한 마음에 그만 바르고 탈모약만 먹었다
그렇게 꾸준히 탈모란것도 잊고 약을 먹다보니 2년이 훌쩍 지난 지금 탈모로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는다
여친도 내가 탈모란거 모를정도면 진짜 풍성충이 된 것 같다 여친이 대머리 가지고 장난치길래 그러지말라고 다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라고 했는데 그런거 봐서는 내가 탈모인지도 모르는 것 같아서 혼자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서두없이 쓴 글이지만 혹시 궁금하신 게 있으신 분들은 질문해 주시면 답해드릴게요
저도 처음에 간절하고 이 커뮤니티가 많이 도움이 되었거든요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fuck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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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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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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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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