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입니다>
<병원에서 찍은겁니다>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ㅎ 요즘 눈팅만 하다가 글 한번 써봅니다.
제가 부산에 어느 병원에 갔는데 M자 탈모 판정을 받고 그냥 체념라고 있었습니다. ㅎ 그냥 약만 먹다가 다른 병원에 가보자 하여 또 부산에 다른 병원에 갔었습니다. 제가 선생님에게 약을 먹으면 M자 라인이 유지는 될까요? 라고 여쭤보니 약을 먹는다고 해도 이미 연모화된 곳은 약먹어도 빠질것이다 라고 답변을 듣고 알겠다며 나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연모화된 곳이 이젠 다 빠진거 같습니다. 의사선생님 말씀처럼 이미 연모화된 곳이 다 털렸고 탈모약이 만능이 아니라고 저에게 말씀드린 거처럼 탈모약이 모든 머리카락을 살려주지는 못하는거 같습니다. ㅠㅠ
그래서 그냥 모발이식 수술을 이번달에 하기로 했고 3천모 정도 하려고 합니다. 하고싶은 헤어스타일이 많은데 머리카락이 도와주질 않네요 ㅎㅎ 담배도 하루 1갑이고 자위도 제가 성욕이 넘쳐서 매일매일 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사진은 그냥 최근 사진입니다. 더 나빠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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