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발견 20년7월>
<첫 발견 20년7월>
<3주 전>
<3주 전 >
<3주 전>
<일주일 전>
<오늘 머리감고>
<오늘 머리감고>
<오늘 머리감고>
진짜 탈모인가 너무 무섭습니다 선생님들 ㅜ ㅜ 판단 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올해 여름 (6월 경) 갑자기 거울을 보는데 첫번 째 두번 째 사진과 같이 가르마랑 정수리가 너무 비어 보이는 것을 느꼈습니다 . 그 때 경각심을 느끼고 생각해보니 제가 3월 쯤에 모르고 스트레이트 매직약을 두피에 직접 30분간 바르고, 맨날 헬스 2시간 씩 하는데 똑같은 모자쓰고 머리도 대충감고 안 말리는 등 머리 관리를 정말 안했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서 이러한 것들을 말하고 했더니 의사선생님도 유전인 지 두피환경이 안 좋아서 인 지 아직은 판단하기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아 참! 참고로 아빠,할아버지 친가 쪽 가족력은 없고, 외할아버지만 나이 드셔서 인 지 유전인 진 모르겠지만 머리가 빠지셨습니다) 그래서 생활습관이랑 식습관 아예 건강하게 고치고 바르는 미녹시딜만 한 2~3개월 쓰니깐 좀 호전된 것 같아서 미녹시딜도 끊었습니다. 근데 제가 이것 땜에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어서 그런 지 자꾸만 보게됩니다. 머리 감을 때 20개 정도 빠지고 털고 드라이할 때 15개 정도 빠집니다. 그리고 최근엔 짧은 머리카락도 많이 보이고요,,, 원래 매우 예민하고 민감한 성격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지 볼 때마다 아 다시 안 좋아지나 계속 이런 생각이들고 해서 스트레스만 쌓여가는데 형님들이 보시기에는 어떤지 알려주세용 ㅜ ㅜ 40대 넘어선 머리 빠져도 상관없는데 아직 20대 초반인데 아직은 안됩니다 ㅜ ㅜ
보다 자세한 참고를 위해 사진은 많이 첨부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em11]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