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스트레스받습니다
죽고싶어요..
돈도 없고, 결혼도 안했고, 잘 생기지도 않고, 있는 것이라곤 머리 털 밖에 없었는데..........
한 2년 전부터 정수리 부분이 너무 힘과 숱이 없네여 ... 할아버지, 아버지 다 탈모없으시고, 앞머리 뒤통수는 숱이 많아요.. 정수리만...ㅠㅠㅠ
최근에 몇년 전 부터 일 떄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어요 ,.
한 1년 전에 모나페시아 3개월치 먹다가 간에 지방간 때문에 약을 접은 상태도 현재 상태는 사진과 같습니다.
현재 하루에
아침 머리감을 때 약 15가닥 + 머리 말릴 때 10가닥
저녁 머리감을 떄 약 15가닥 + 머리 말릴 때 10가닥
빠지는 것 같고 회사 업무 중에도 아마(느낌 상) 더 빠져서 하루에 60가닥
정도 빠지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상태가 많이 심각한가요 ,.,.,,??
다시 약을 먹어야 겠죠...?? 정수리 탈모에 프로페시아류가 나을까요 아보다트류가 나을까요...
지방간 때문에 약도 먹기가 걱정이 돼서 질문 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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