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걱정되서 한번 진단좀 받아보려고 하는데..
병원마다 의견이 다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여러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야하는건지
아니면 다들 추천하는 병원으로 가는건지.. 궁금합니다...
고정적으로 가는 미용실에 최근에 헤어컷하고 펌하러갔는데 정수리 쪽 보더니 1년전 보다 많이 모발이 안좋아진것같다고
해서 걱정됩니다.. 그 두피에 모발을 볼 수 있는 카메라?? 그걸로 두피 상태랑 모발을 보여줘서 봤는데
제가 약간 지성두피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모발에 하얀색 각질같은게 좀 있고, 모공보면 하나의 모공에 3개가 모발이 나온다고
가정하면, 그나마 상태 좋은건 2개는 굵기가 그나마 낫고 나머지 한개는 얇더라구요.. 상태 안좋은건 3개중 2가닥이 얇고요..
그리고 M자도 좀 있는 상태입니다...
아.... 이거 학창시절에 자위를 많이한것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그리고 dht 호르몬 관련해서도 제 나름대로 궁금해서 서치좀
해봤는데 dht호르몬이 정수리나 이마쪽에는 탈모를 유발하는데 그 외의 몸쪽에는 오히려 털의 성장을 촉진시킨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하필이면 제가 하체에 털이 좀 많습니다... .
이야기가 좀 샜네요..
여러분은 보통 탈모 진단 받으시러 갈 때, 동네에 있는 피부과를 가시나요?? 아니면 탈모 진단으로 유명한 곳을 찾아서 가나요??
여러분들의 고견이 저에겐 너무나도 필요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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