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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여전히 핫하네요 대다모는

  • 5년 전

  • 1,287
7
27쯔음해서 처음 m자 탈모로
처음부터 뭣 모르고 조합약을 시작해서 1년정도 먹다가
효과는 진짜 좋았는데 위험하대서
직장 다닌지 초반이라 돈도없고해서
프로스카 카피약으로 바꾸고 2년정도 복용
그이후 30대쯤 프로페시아가 싸져서 2년정도 복용
32살쯤 M자가 다시 심해져서 약빨이 떨어진듯하여
아보다트로 갈아타서 6개월전 34까지 복용하다가
임신계획이 생겨 아보다트는 위험하다는 의사소견을 듣고
프로페시아 카피약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ㅎㅎ 벌써 약복용만 8년차쯤 되어가네요
그래도 그동안에 m자가 조금 심해지긴 했어도 아직 모발이식 안하고 현상유지 한것만 해도 만족하고 살고있습니다.
정수리 탈모는 거의 없어서 m자 관리만 열심히 했는데
M자는 약으로 현상유지말고는 모발이식 뿐인것 같네용
조만간에 모발이식도 계획중이라 1~2년안에는 모발이식으로 돌아와야겠네용
다들 득모하시고 궁금하신거 있으면 물어보세용 ㅎ
답변드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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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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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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