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생각하기에 저는 탈모가 좀 심각한 것 같습니다. 앞머리 부분이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빠지기 시작해서 앞머리 헤어라인이 다 빠졌고 M자 탈모가 진행중인거 같습니다. 학생이지만 스스로가 아니라 진짜 심각한 것 같아서 평소에 다니는 것도 조심스럽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하고 있는 것은 닥터스칼프라는 회사의 액티브 토닉을 뿌리는 것이 다인데 무엇인가 더하고 싶습니다.
우선 약을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약을 먹으면 부작용이 있다고 하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죽을 때까지 계속 먹는데 간같은데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고 해서 고민이 됍니다. 약도 종류가 먹는거 뿌리는 거가 있는거 같은데 뿌리는건 죽을 떄까지 해야돼는데 효과가 믿음직하지가 않고 먹는건 발기부전이나 간에 이상이 갈까 걱정입니다.
그래서 그냥 가발을 써야지 생각을 했엇습니다. 솔직히 제가 아직 돈이 없지만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해서 가발비용을 마련할려려고 했는데 제가 생각할 떄 1년에 가발비용을 120만원 정도 잡았습니다. 근데 가발을 쓰면 다른 사람이 다 알아본다고 하고 가발을 하면 머리에 피부염같은 것이 생겨서 오래 못 쓴다고 하고 그래서 또 고민입니다.
그래서 또 생각한게 그냥 모발이식을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모발이식은 정말 비싸다고 하는데 그래도 가장 좋지 않을까 했습니다. 600만원정도의 돈이 쓰일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모발이식을 하러 가면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모발이식을 하면 그 부분은 머리가 이제 탈모가 안생기는지도 궁금하고 성공을 못하면 환불을 해주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모발이식 처음단계에 모발이식을 한 것이 생활하는데에 지장을 줄지도 걱정이되고 궁금합니다. 그리고 모발이식을 하면 모발이식을 하는 부분이 아니라 머리 전체의 탈모를 고려하고 그 부분도 관리를 해주는지도 궁금합니다. 또 모발이식을 하면 모발이식이 다 정착이 되고도 앞으로 그 부분을 내 지금 머리카락처럼이 아니라 꾸준히 조심하면서 관리를 받아야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하 정말 지금 이제 대학가는데 고민과 걱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궁금한 것을 다 모아보면
1.먹는 약을 먹으면 건강에 이상이 생겨서 오래 못 먹고 몸이 안 좋아지나?
2.뿌리는 약은 평생 뿌려야 되나
3.가발을 하면 머리에 염증이 생겨서 30년 정도를 쓰는 것이 가능할까
4.모발이식을 하면 탈모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생기지 않을까
5.모발이식을 하러 가면 머리 전체부분에 대한 탈모관리를 해주나
6.모발이식을 하면 평생 모발이식 한 부분을 관리하며 살아야되나, 그리고 이 부분에 추가비용도 계속 발생하나
7.모발이식을 하면 처음에 생활이 가능한가
정말 고민하고 적었으니 조언부탁드립니다.
제 사진도 첨부했고 표시한 부분은 원래 머리라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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