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예전에 제가 쓴 글에 댓글로 남기려고 했는데,,
다음페이지로 넘어가버렸고,,, 제 후기를 기대하시는분들이 계신것 같아서
뚜렷한 결과가 없지만 염치 불구하고 새롭게 글을 올립니다.
현재 2주정도 됐고요,,,,
욕심이 생겨서인지 처음보다는 약간은 더 많은 양을 바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무좀약이라는 거부감때문에 너무 많이는 안바르려고 했지만
아직까지 그렇다할 효과가 없고 지금은 믿는게 이것뿐이라서 그런지
약간은 사용량을 늘리게 되더군요. 그래도 양은 뭐 크게는 차이가 없답니다 ^^;;
현재 부분적인곳에 약간의 솜털이 발견됐습니다.
이게 미코나졸 때문인지 아니면 기존의 모발이 빠지고, 다시나고,,, 솜털로
변화는 과정의 단계인지 확실하지가 않네요.
그리고 아주 적은 부분에서 솜털이 발견된지라 그렇게 효과가 나타난다고는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
예전에 미녹시딜 처음 시작할때도 솜털이 나는건 종종 발견됐지만
정말 몇가닥 나고,,, 더 빠지는 경험도 했던터라서,,, 뭐 아직까지 뭐
큰 기대감은 없네요.
너무 큰 기대감은 갖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직은 2주차니까요~~~~~
최소한 한달은 지나봐야,,, 아,, 이거 효과가 좀 나타나는건가?? 라고
의문이 들꺼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혹시 의문점있으시면 남겨주시고,,,,
저 말고 또 미코나졸 계열 제품 사용하시는분들도 정보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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