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낭주사 전>
<6회 후(3개월)>
선척적유전적으로 모발이 얇고 숱이 없습니다 (저희 이버지가 50대중후반이신데 모발이 얇지만 탈모는 없습니다.)
탈모는 고등학생때 스트레스인지 암튼 크게왔었고
이후 홈케어와 미녹시( 딜7년째사용)로 체감상 30프로 정도 좋아져 나름 스타일로 낼 수있게되 전보다 만족하며
생활했습니다. 사실 약이든 뭐든 효과에 한계치가 있기에 유지 혹은 시즌에따라 나쁘지기도 하더군요
지금까지 여러탈모병원에서 탈모진행 초기단계 진단을 받았고 2년전부터 좀 더 유지 및 개선하고자 프로페시아를 복용하였습니다.
효과는 체감상 전혀 못 느꼈습니다.
복용했기때문에 그나마 이정도 유지가된건지 아니면 효과가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다른 탈모분들과 다르게 선척적으로 후두부 측두부도 얇았기 때문에 ( 그에 비해 윗모발은 더 얇아서 남상형탈모진단 받음)
서서히 탈모가오고 좋아지는것도 서서히 좋아진다고 합니다.
작년 부터 3개월간 총 6회모낭주사를 맞고있었습니다. 효과는 체감상 모발에 힝이 생긴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 합니다.
물론 6회론미미하고 최소12회이상 맞아야한다는데 비용도 비싸고 비용대비 효과가 그만큼 있을지.. 탈모된 모발은 모낭이 죽어 초기에 잡아야 한다지만 모낭주사를 더 맞아야할 지 너무너무 고민이네요
전후 사진올립니다 맞기전에 파마끼가있어서 감안하고 봐주세요 모낭주사 2주에1번씩 6회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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