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페시아 먹고 8개월차 머리감고>
<핀페시아 11개월차>
<핀페시아 12개월차 방금찍은 사진>
<핀페시아 12개월차 방금찍은 사진>
안녕하세요. 대다모는 눈팅만 하다 가입해서 처음 글을 씁니다.
저는 유전성탈모일것으로 추측만 하고 병원은 가본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와 작은아버지 모두 정수리가 없으셔서 언젠가 준비를 해야 하겠다곤 생각 했는데..
미용실에서 어느순간 부터 숱을 안쳐주시더군요. 매번 숱을 쳤는데.. 그리곤 머리가 많이 없어지셨다고.
네 그럴때까지 탈모약을 안먹었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탈모약(핀페시아)을 구해서 먹고 있습니다.
이제 먹은지 1년 차 입니다.
바르는 미녹시딜도 하긴 했는데.. 떡이 져서.. 바르다 안발랐는데.. 딱히 효과를 못느끼겠더라고요.
그래도 있으니 다시 잘 발라보려고합니다.
사족이 길었네요.
다름이 아니라 핀페시아 1년차인데, 정수리쪽이 딱히 차도가 없어보여서 두타계열로 가볼까 생각중인데..
대다모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사진은 8개월차 -> 11개월차 -> 그리고 방금 찍은 사진입니다.
이게 현상만 유지하는것 같아보여서요. 전 나는것 같아 보였는데.. 동생이 햇볕에 비치는걸 보더니 많이 빈다고 ㅠㅠ
핀페에서 두타로 가셔서 효과보신분이 있으신지요?
핀페시아 말고 국산약을 먹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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