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Fuck탈모] 내나이 향연 29세...

  • 5년 전

  • 1,317
4
어릴적부터 털이 많아 넌 탈모 걱정 없겠다~
라는 소리를 많이 달고살았네오.

25세부터 슬슬 정수리가 빈다는 미용사 누나의 말..

저는 딱히 중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같은회사에 결혼한다던 형.. 32살에 머리 정수리 훵 해서
결혼식 촬영때 흑채를 뿌리고 촬영하더란다...

그걸보고 깨닳은 바.. 아.. 탈모약을 결혼할때까진 멈추지 않아야겠다.

해서 처방받아 먹고있습니다 .
탈모는 정말 나쁜 병.. 우리모두 힘을합쳐 탈모를 조집시다..화이팅 전세계 탈모인들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