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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최근 미용실에서 들은 말

  • 5년 전

  • 1,748
8
29~현재 35
6년 중 4년은 피나 계열 + 미녹시딜 관리했고, 요즘 개인사정으로 영양제+미녹시딜로만 2년동안 관리 중입니다.
이마는 중고딩때부터 훤했는데, 정수리가 털리기 시작하면서 관리하고 있어요.

1달에 한번씩 가는 미용실은 3년이상 다닌 곳이라 담당 미용사분하고는 많이 친하구요.
탈모는 이미 오픈했기 땜시 최대한 스트레스 받지 않게끔 같이 머리스타일을 잡아주시고 뭐 그렇습니다.

작년9~12월까지 업무 스트레스 + 개인적인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서 매일이 힘들때
미용실가면 미용사분은 정수리가 같이해온 3년중 최악일 정도로 많이 안좋다고 했었습니다.

반면 1월부터 오늘까지 일이 잘풀리면서 받아왔던 스트레스들이 상대적으로 월등히 해소가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미용실가면 듣는말을 하고 싶은건데 저번달까지 휑했던 정수리에 짧은 애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많이 좋아져서 엄청 놀라하더라구요.

요점은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여러분ㅋㅋ
이번일을 계기로 스트레스를 어떻게든 덜받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이미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는 해소는 안되시겠지만 그외 추가발생하는 스트레스들에 따라
영향이 많이 미치지 않을까 해요 ㅋㅋㅋ

+ 추가로 힘들기간 동안 자기위로를 많이 가졌었는데,
요근래 스트레스 덜받을때는 안가지고 있습니다 ㅋㅋ
이것도 영향이 있겠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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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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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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