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지난 11월부터 약복용시작했습니다 M자가 옆으로 좀 파먹었는데
왼쪽 이마가 옆이 아닌 위로도 올라왔습니다 한 2월쯤 파악했습니다
첫 3개월은 갔던 병원에서 처방해준 맥스팬시아? 먹었으며
이후부터는 피나윈정으로 갔습니다.
현재 30살입니다.
약효과 빠르면 3개월 보통 6개월
늦으면 1년 이상 걸리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초반 3달 안에 나간 머리이기 때문에 더 이상 복구를 기대하기는 힘들까요?
아주 확나가버리면 삭발이라도 할텐데 한 2년은 먹어봐야 정확할거 같아 아직은 안 밀게 되네요.
별도로 초반에 한 2주는 덜 건강한거 같다가 다시 건강해졌는데
근래 들어서 아침에도 별로 안건강하고 소변볼때도 그다지입니다.
그렇다고 아예 안되는건 아닌데 4달넘어갔는데 이러니까 괜히 찝찝하네요
이정도 기간복용했는데 아침에 잘 안되는건 부작용이라 보기는 힘들까요?
기사 찾아보면 일시적인 성 부작용으로 느껴지는 것도 꾸준히 먹으면 문제있다고 보고되는 케이스가 적다하는데
다른분들 케이스는 어떠신가 궁금하네요
같은 제네릭 피나스테리드이지만 중간에 바꾼것도 영향이 있는지
그냥 노화의 과정인지 긴가민가 합니다.
요약하면
1. 약복용 초기 3개월에 나간 m자는 이후 피나스테리드와 미녹시딜로 복구가 될지
그냥 탈모의 과정이었으므로 추후 이식말고는 가능성이 없는지
2. 약 4개월차부터 두드러지 발생한 성기능 저하가 일시적인 것인지
초반 1달이내도 아니고 약효과가 발생할 수 있는 4개월차부터 그런 것이므로 피나스테드로 인한 성기능 저하라고 보아야할지 입니다.
괜히 피나윈정이 저렴하니까 같은 성분이더라도 원료가 다른것에 비해 부족한가 이런 생각도 드네요
만25세부터는 노화라는데 그에 따른 노화인가 싶기도하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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