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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몇 년 전 미용실 갔닸가 겪은 황당 한 일...

  • 5년 전

  • 2,226
5
한 3~4년 전 일인데요... 미용실에 갔는데 남자 미용사가 머리 자르기 전에, 머리 빗으로 앞머리 옆머리 머리 전체를 쎄게 긁으면서 두피를 내리치듯이 기분 나쁘게 비아냥 거리는 말 투로... 본인은 내가 보니깐 이제 탈모가 왔어~ 왔네... ㅉㅉ
본인은 머리 짧게 짤르면 안돼! 알았죠! 하면서 기분 나쁜 말투로 무례하게 하더군요..
머리가 숱이 조금 없긴 했지만 엠자 탈모가 심하게 벗겨진 것 도아니고 윗 머리도 뭐 어디 반짝일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잘 잊혀지지 않네요... 뭐 살다보면 벼라 별 사람들 다있다지만...

지금 그 상황이라면 그 미용사에게 직업적 윤리의식을 좀 가지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뭐 다시 만날 일도 없겠지만요... 가끔 머리 자르러 갈 때가 되면 생각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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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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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