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시>
<위장시>
<근접샷>
<핀페시아>
<미녹시딜>
<10년전>
머리 스타일링에 대한 스트레스, 인생 필수템인 모자 없이 어디 못가는 등, 주변 지인들은 공감하지 못하지만 이곳에서는 일심동체이네요.ㅜㅜ
군전역 이후 친구로부터 탈모가 의심된다는 말을 들은지 어언 20년..
어지간해선 크게 신경 안쓰는 성격이라 특별히 관리같은거 하지 않다가 (첨부한 10년 전 사진도 지금보니 빠지는게 좀 보이는군요;; 사진이 어두워서 저정도지 밟은데서 찍었으면 더 잘 보였을듯)
흑채 시작한지는 한 4~5년, 그리고 약 (바르는 미녹시딜 & 먹는 핀페시아) 는 한 6개월 한 것 같네요.
도포 미녹시딜은 안구가 따가움을 다소 느꼈어서,
한 3개월 남짓하고 중단하고, 핀페시아는 6개월 정도 나름 꾸준히 먹었는데 특별한 부작용은 못느꼈습니다만, 효과를 보진 못한 것 같아요. (진전 속도를 더디게 한건지는 모르겟네요;;)
가뜩이나 신경 쓸 일도 많은 삶인데, 머리에라도 좀 덜 신경쓰고싶어서 이젠 병원가서 제대로 진단받고 처방받아볼까 합니다.
혹시 미리 알아두면 좋지 않을까하여 문의드려요.
-제 머리면 dupa형으로 분류되나요? (어차피
의사들도 잘 모른다고 하시니 의미가 있을까싶긴 하지만;;;)
-대다모분들의 코스인 종로5가로 가면 괜찮을까요?
-피나 계열, 두타 계열의 약이면 특정 제품을 찾을 필요없이 비슷하겠죠? 로게인폼 도 많이 언급되던데, 다 포함하여 처방해주나요?
-(번외로) 예전엔 흑채관련 게시물 구분이 따로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젠 없네요? 흑채에 대한 글도 별로 없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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