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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하루라도 빨리 치료 할껄 그랬내요..

  • 5년 전

  • 1,866
10
어릴 땐 몰랐지만 부모님 두분 다 머리 숱이 별로 없으셔서 크면서 나는 100% 부모님과 같은 길을 걷겠구나 생각하면서도

거울 보면 나름 괜찮다 싶어서 병원 갈 생각을 못했는데 30대 중반 쯤 넘어가니 정수리가 많이 비어보여서 병원을

생각하다가도 약 먹는것의 두려움에 미루다가 결국 병원에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요즘 들어 거울을 보면서 차라리

더 일찍 병원을 갈껄 하고 후회를 많이 하내요.. 저 처럼 미루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하루라도 빨리 가셔서

한가닥이라도 생명 연장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프로페시아 카피약과 미녹시딜을 약으로 복용하는데 저 처럼 복용 하시는분들도 계신가요?? 궁금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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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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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