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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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10년 만에 들어 오네요

  • 15년 전

  • 1,432
6
그동안 탈모 잊고 살았네요.
20대 한참 잘나가던 시절 찾아온 탈모.. 남들보다 좀 괜찮은 이목구비에
여성들이 많았던 시절 탈모 시작...
여자들한테 참 많이 차였죠.. 나이트에선 좋아서 죽더만 낮에 만나면 오빠 빨리 결혼 해야 겠다. 조금만 있음 대머리 되겠어 ㅋㅋㅋ..
한 몇년 바보 된 삶을 산것 같읍니다. 약물시도. 증모제. 가발 . 모발 이식 생각.. ㅋㅋ
하지만 이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자신감 없으면 절대 이길수 없는 싸움 입니다. 당당하게 3미리 밀고 부족한 부분은 다른부분으로 채워 나가면 됩니다.
스타일 이던 인격이던
여러 선후배님들도.. 아무것도 아닌 탈모에 인생걸지 마시고 당당하게 살아 가세요.
잘못하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살아갈수 있읍니다.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은 없읍니다.
그럼 여러 회원님들 힘내시구요.
저처럼 가발 이던 뭐던 다 버리시구.. 당당하게 살아 가시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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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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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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