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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질병으로 탈모는 죽을병이 아니지만, 현실에선 사망각이다!

  • 5년 전

  • 2,694
8
- 피부과를 가도 본인은 탈모로 심각해서 가지만, 접수데스크 부터 씁쓸합니다.

- 탈모때문에 왔다하면 왠지모를 직원의 눈초리와 주변의 안타까운 시선. 의사는 슥삭 대충보고 졸라비싼 프*처방 쌍욕이 나옴. 상담시간 5분도 긴것 같음.

- 탈모인구가 1000만이라고 하지만, 일단 탈모라고 찍힌 순간 모든이가(속으로) 불쌍하게 봅니다. 탈모인을 바라보는 안쓰러운 눈빛이 있죠.

- 여자눈에 탈모는 말 안해도 아시겠죠.

- 결정적으로 몸에 아무 이상이 없는데, 털 빠진다고 건강이 나빠짐을 본인이 인지함에도 탈모약을 먹을 수 밖에 없는 현실에 그냥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이게 사는 건지 뭔지 의욕도 없고 참... 그래도 털빠지면 더 나쁜 생각을 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래도 한 알 먹어봅니다. 대머리가 안되야 돈을 벌 수 있지 않겠습니까ㅠㅠ

푸념 좀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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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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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