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탈모약을 먹어서 사정감 떨어지는 것이나 성욕 감소 같은 것보다는 전립선이 작아져서 생기는건진 모르겠는데 "고위험" 전립선 암이 생기는 것이 더 무서운데요ㅠㅠ 근데 결국 사정감 떨어지는 것이나 성욕 감소 증상이 멀쩡한 전립선이 약해져서 나타난 증상이고 고위험 전립선 암을 만들어 내는 것인 것 같기도 하고요..??
제가 탈모약이 전립선비대증(전립선이 커지는 병?)에 대한 치료제에서 시작되었다고 알고 있는데요.
근데 탈모약을 먹는 사람들이 웬만해서 전립선이 멀쩡할텐데 전립선 비대증에 효과가 있는 약이니 전립선이 작아져서? -> 고위험적 전립선 암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의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이에 대해 설명해주실 수 있는 분들 있으신가요??
마치 느낌이 설사를 안하는 상태인데 설사약을 먹어서 변비를 하게되는 상황이랄까요..?? 그거랑 비슷한 느낌인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ㅠㅠ 탈모약 먹으면 전립선이 작아져서 고위험 전립선 암이 오히려 생길수 있다고 들은 것 같아서요...
많은 분들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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