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는 40입니다
어렸을때부터 m자 이마였구요 학교다닐때 그냥 이마넑고 베지터같은 머리구나 했습니다
그러다 군대가서 탈모 고민하는 사람들하고 얘기하다보니 내머리도 탈모되겠구나 알게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10년전쯤에 이마를 보니 넑어지도 탈모가 시작된거 같아서
여기서 유명한 종로 ㅂㄹ의원을 알게되서 가보았습니다
카운터에서부터 머리숱이 많아서 아니라했지만 온김에 상담받아본다했고
상담선생님은 이마는 넓지만 머리숱이 많아서 전혀 아닌거 같다고 몇년 지켜보라는 말듣고 왔습니다
그때부터 이마체크를 하고있는대 변동사항은 없지만 m자이마에 워낙넓어서 심리적으로 고민도 되고
탈모주제로 지인들 얘기할때마다 저도 준비하란 말이 자주 나오고
빠지기전에 머리나 길러보자 하고 몇년전부터 장발로 다니고 있습니다
나름 공부해서 m자 이마고 헤어라인성숙화로 이대로 이마가 올라갈거 같은대
몇년전부터 탈모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m자이마는 거의 확정적으로 보는대
저같은 분들도 여기 분명히 오실거 같아서 참고 하시고
저도 자주 확인하고 체크할겸 사진도 찍고 글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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