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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대발] 탈모란 성큼 다가오네요...

  • 5년 전

  • 1,209
4
유전적으로 아버지 큰아버지 (할아버지X)

20대 숱 많음 -> 30대 m자처럼 점점 밀림 (정수리까지)

엄청나게 빠지거나 이러진 않는데 점차적으로 숱이 빠지더라구요..

귀신같이 저도 30대 들어서니까 이제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어머니도, 여자친구도 얘기를 해주더라구요

병원에 방문하였는데 약은 복용해야할 것 같다. 하지만 조금만 더 있다가 오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보다트가 m자에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여 복용하고 싶은데

평생 먹어야 된다고 생각하니 FDA 승인 받은 프로페시아를 먼저 복용하는게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부작용 걱정도 크고 ㅜ_ㅜ 탈모가 이렇게 성큼 다가올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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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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