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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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어느덧 25년

  • 5년 전

  •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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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동안 탈모인으로 살아오면서 그동안 가져왔던 쓰라린 기억들을 뒤로하고 치료에 열심히 임하고 있습니다. 저는 고2때부터 엠자탈모가 왔는데요. 예전에 스벤슨 탈모전문관리점에서 두피마사지만 열심히 받고 적외선치료 열심히 받았던 기억이 있는데 효과는 전혀 없었어요. 피나스테라이드약은 먹을 생각도 안해봤었구요. 그때부터 약을 먹었다면 소중한 머리털을 조금이나마 건지지 않았을까 후회도 됩니다. 점점 문어가 되어가는걸 느끼며 위기의식을 느껴서 이제나마 치료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검은콩 다시마 복용하고 아보다트랑 로게인폼 열심히 바르고 있습니다. 뒷머리가 얼마없어서 모발이식까진 사치이지만 솜털이라도 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들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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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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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