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 사진(머리 감았을 때)>
<정수리 사진(머리 젖었을 때)>
<뒷머리 사진(머리 안깠을 때)>
<뒷머리 사진(머리 깠을 때)>
제가 탈모라고 느낀게 군대에 있던 작년 12월부터? 였는데 그 때부터 머리가 머리 감을 때만 항상 70개 이상빠지는 거 같아서 진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올해 4월에 전역을 하고 피부과를 3곳 정도 갔는데 2곳은 아니라고 하고 시간이 지나면 날거다 라는 식으로 얘기했고, 마지막 한 곳이 남성형 탈모가 있는거 같다. 약을 처방해 줄테니 먹어봐라 해서 지금 일단 1달 정도 먹기 시작했고, 초반이라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빠지는 건 거의 그대로 유지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특히 짧은 머리카락이 약 복용 후에 눈에 띄게 더 빠지는 거 같고 그 외에는 거의 얇거나 긴 머리가 빠져요. 이게 계속 먹는게 맞을 지 모르겠네요 ㅜㅜ 다음으로는 정수리나 m자가 있는 건 그렇다 치는데 뒷머리가 많이 빠진 듯한 느낌인데 회원님들 눈에는 전체적으로 어때 보이는지 봐주세요 ㅜㅜㅜ 아 또 머리가 전체적으로 다 따가운 느낌이에요... 이건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지루성 두피염 약을 먹어봐도 호전되는 느낌이 1도 없고, 지루성 두피염 샴푸를 써봐도 그냥 별 차이가 없어요. 이것도 진짜 스트레스네요 ㅜㅜㅜ 그냥 지금 상황 노답인데 어찌 관리 하는게 좋을까요... 모낭주사라도 맞아야 할까요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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