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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1살 군대를 갈때

  • 5년 전

  • 1,478
1
21살 군대를 갈때 반삭을 하고 처음으로 탈모인걸 깨닫고 자대배치를 받자마자 엄마한테 전화해서 1시간동안 같이 울었고 신병휴가때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집근처 탈모병원을 찾아다녔다. 다행히 약만먹고도 머리가 자라나서 약을 평생먹어야지했는데 생각보다 비싼 약값과 무시못하는 부작용 때문에 약을 끊어야겠다고 고민을 했는데 전역하고 머리를 기르면서 조금 커버가 되어서 약을 끊었다. 하지만 땀이나거나 여름물놀이를 하게되면 드러나는 속살때문에 전전긍긍하다가 다시 탈모에대해서 알아보고 여기까지 오게되었다. 잘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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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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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