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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uck탈모] 남친 탈모때문에 오늘 병원끌고갔다왔습니다..

  • 5년 전

  • 24,924
64
병원 싫어하는 남친 6개월동안 설득해서 겨우겨우 끌고피부과에 갔는데 주사까지 맞을각오로 갔지만... 의사쌤 남친 머리까자마자 어우 이건 주사안되고 심어야되니까 모발이식쪽 병원알아보시라고...ㅋㅋㅋ 일단 남은거라도 지키자해서 아보다트란 약을 받아왔어용! 원장님이나 약사님이 약의 부작용에 대해 설명할때마다 남친은 울상이 되었고.. 집에와서 같이 밥먹고 약먹이려니까 안먹는다고 찡찡대더라구요ㅋㅋㅋ부작용 싫다고^^ㅋㅋㅋ 그럼 머리다빠질거라고하니 먹긴햇는데.. 부작용이 바로 나타나는지 자기전에 거기에 감각이 이상하다며 호들갑을 떨긴하던데.. 막상 약복용 시작하려니 걱정되긴하네요... 성기능 부작용이 체감될 정도로 매우 심각하게 나타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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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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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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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