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BEST [Fuck탈모] 다들 섣부른 판단들은 자제하시는게좋겟습니다

  • 5년 전

  • 12,989
40
1
일본의 스미토모(住友)전기공업이 세계 최초로 발모세포를 만드는 물질을 개발했다고 6일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지금까지의 발모제는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머리카락이 잘 자라도록 하는 간접자극방식 이었다. 이 때문에 발모제가 아니라 육모제(育毛劑)라는 말을 써야 한다는 지적도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개발된 EPM이라는 물질은 직접 발모세포를 만들어 내는 효능이 있다.

스미토모측은 제약회사나 화장품회사와 제휴해 2010년경부터 이 물질을이용한 발모제를 시판할 예정이다.

머리카락을 만드는 '모포(毛包)세포'가 활동을 중지하면 탈모현상이 일어난다. 활동을 중지한 발모세포에 EPM을 발라주면 새로운 발모세포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쥐에게 매일 한차례씩 이 물질의 농도를 엷게 해서 35일간 발라준 결과실험전 면적당 5%에 불과했던 털이 90% 이상으로 늘어났다. 회사측은 동물실험에서는 안전성이 확인됐다며 앞으로는 사람을 상대로 실험하겠다고밝혔다.

전선메이커로 유명한 스미토모 전기공업은 전선 피복제 연구의 일환으로 80년대부터 바이오분야에도 진출했다.




2
연구진은 피나스테라이드는 모발 수 증가 효과보다는 모발 중량 증가 효과가 더 크다면서 이는 피나스테라이드가 모발의 성장속도를 높여 모발의 길이를 증가시키거나 모발의 두께를 증가시킨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5α-환원효소 억제제(5α –reduatase inhibitor)로 두피와 혈청의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ihydrotestosterone)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가진 피나스테라이드(finasteride) 1mg의 장기간 투여는 남성형 원형탈모증 환자의 모발 중량을 증가시켜 효과를 나타낸다고 결론지었다.


/////////////////////////////////



제가 기재한 두개의 기사모두 2002 년 당시 기사입니다


첫번쩨 기사는 일본에서 개발했다는 획기적인 발모약입니다. 기사내용은


쥐에게 매일 한차례씩 이 물질의 농도를 엷게 해서 35일간 발라준 결과실험전 면적당 5%에 불과했던 털이 90% 이상으로 늘어났다. 회사측은 동물실험에서는 안전성이 확인됐다며 앞으로는 사람을 상대로 실험하겠다고밝혔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




두번쩨 기사도그렇습니다
현재 우리 탈모인들이 가장 유일하게 기대고있는 탈모약역시도 발모가 아닌 굵기나 길이 증가라네요



자..................

그냥 지나친 기대들 갖지 마시고
하염없이 기다려봐야겟네요

비근한 예로 요 몇년새 레알 눈이번쩍 띄일만한 탈모기술개발 소식이
제가 아는것만 3건인데

지금은 관련기사 소식 한개도 없어요 ^^;;;;
그 3건도 시간이 흘러 흘러 20년 지나도 위 2002년도 기사처럼 영영 무소식일지 ,,,,,,,,,, ㅠㅠ

2000년도 당시 탈모 커버뉴스에 획기적인 약발견 뭐 이런기사만 수두룩한데
20여년 지난 지금 관련뉴스 한개도 못봤어요^^;;;;;;;;

어쩻든
지난기사 뒤적여보다가 더 우울해집니다

흑흑

ㅜㅜ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0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